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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그냥 보관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면 2배 오래 갑니다

    양배추 보관할 때 그냥 냉장고에 넣어두지 마세요! 양배추는 시간이 지나면서 금세 겉면이 마르고 검게 변하기 쉽습니다. 보관 방법 하나만 바꾸면 양배추 더욱 오래,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요리할 때 바로 사용하기 위해서 양배추를 채썰어서 보관합니다. 이렇게 하면 양배추 꺼내서 바로 요리에 쓰면 돼서 정말 효율적입니다. 썰어서 보관할 때는 소량씩만 소분하여 보관하세요!

    자른 양배추는 지퍼백에 담은 후 공기를 최대한 빼주세요. 공기와 접촉한 양배추는 수분이 날아가면서 쉽게 마르고 빠르게 시듭니다.

    지퍼락을 최대한 잠그고 빨대 하나가 들어갈 공간만 남겨 두세요. 지퍼백에 빨대를 넣어서 공기를 뺍니다.

    빨대를 꽂은 후 숨을 후! 들이마시면 공기가 쏙 빠집니다. 이렇게 하면 마치 진공포장한 것처럼 내부의 공기를 거의 제거할 수 있습니다.

    공기가 다시 들어가기 전에 재빨리 빨대를 제거하고 지퍼락을 꽉 닫아 주세요.

    사각 모양으로 자른 양배추도 지퍼백에 소분한 뒤 빨대를 활용해서 공기를 최대한 제거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공기와 접촉이 줄어들면서 양배추의 갈변 현상이 느리게 진행됩니다. 또한, 양배추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아, 아삭한 식감이 오래갑니다.

    양배추를 썰어서 공기를 뺀 후 지퍼백에 포장하면 오랜 기간 갈변 없이 싱싱하고 아삭한 양배추를 맛볼 수 있습니다. 양배추, 이제는 빨대 하나로 싱싱하게 보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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