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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그냥 버리지 마세요! ‘여기’ 끼웠더니 이런 효과가 있습니다

    생수병을 먹고 나면 항상 빈 페트병이 많이 생기는데요. 그냥 버리기 아깝다면 입구 부분만 따로 잘라 모아 보세요. 페트병 입구는 알고 보면 살림 곳곳에서 쓸모가 아주 많습니다.

    국수 1인분 계량

    페트병은 다른 부분보다 이 입구 부분이 꽤 유용합니다. 특히 면요리를 할 때 얼만큼을 해야 1인분인지 가늠하기 어려울 때, 이것으로 계량하면 아주 편합니다.

    파스타도 항상 양을 잘못 잡아 너무 많거나, 너무 적게 요리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파스타 면을 꺼내서 페트병 입구에 쏙~ 넣어 보세요. 입구에 가득 찰 양만큼이 바로 1인분입니다.

    우리가 즐겨먹는 소면 국수 또한 같은 방식으로 계량하면 됩니다. 국수도 그냥 눈으로 봐서는 얼마 만큼이 1인분인지 계량이 어려운데요.

    페트병 입구에 끼워서 계량해 보세요! 빠르게 1인분을 계량할 수 있습니다. 2,3인분 또한 이런 식으로 계량하면 되니, 양을 많이 해도 실수할 확률이 줄어듭니다.

    앞으로 국수 등 면요리를 집에서 만들 때, 페트병 입구에 면을 넣어서 계량해 보세요! 요리가 훨씬 쉬워집니다.

    조미료 입구로 활용

    설탕, 소금 등 조미료 봉지는 따로 입구나 뚜껑이 없어 양 조절이 어렵고 불편한데요. 이럴 때는 페트병 입구를 잘라서 봉지에 끼워 보세요.

    봉지를 자른 부분에 페트병 입구를 넣어서 끼워 보세요. 탄성이 좋은 고무줄을 사용하면 쉽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손으로 잡고있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조미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미료가 흘러내릴 걱정 없이 한 손으로도 깔끔하게 양 조절을 할 수 있어 정말 편리합니다.

    그리고 보관할 때도 뚜껑을 닫아 놓으면 훨씬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입구가 따로 없는 조미료는 앞으로 페트병 입구를 붙여서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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