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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로션에 ‘이것’ 끼우세요! 마지막까지 로션 알뜰하게 쓰는 법

    로션은 더 이상 나오지 않아도 막상 뚜껑을 열어서 안쪽을 보면 남아 있는 양이 꽤 됩니다. 거의 다 쓴 로션, 이제 그냥 버리지 마시고 이렇게 보관해 보세요!

    예전에는 펌핑기를 빼서 묻어 있는 로션을 바르곤 했는데요. 이렇게 한다 해도 벽면과 바닥에 남은 로션을 알뜰하게 다 털어서 쓰지는 못 하더라고요.

    이때, 생수병 뚜껑을 바디로션 통에 끼워 보세요. 꽉 맞지 않더라도 괜찮습니다. 일단 끼워 주세요.

    그다음 로션통을 거꾸로 기울여서 보관해 보세요. 그럼 벽면에 바닥에 있던 남은 로션이 아래 입구쪽으로 모두 내려옵니다.

    병이 쓰러질 것 같다면 바구니나 알맞은 크기의 수납함에 넣어서 기대어 놓으세요. 그렇게 하면 쓰러짐 없이 병을 뒤집어 놓을 수 있습니다.

    병을 뒤집어 놓은 다음 로션을 짜보면 생각보다 많은 양이 남아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디 로션에 생수병 뚜껑을 끼우고 거꾸로 세워 두세요! 남은 로션을 알뜰히 탈탈 털어서 쓸 수 있습니다. 거의 다 쓴 로션, 절대 버리지 마시고 이렇게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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