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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과자 그냥 보관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면 다 먹을 때까지 바삭합니다

    먹다 남은 과자, 그냥 고무줄로 대충 묶어 놓으셨다면 이제는 ‘이것’을 활용하세요! 과자는 잘못 보관하면 습기로 인해 금방 눅눅해집니다.

    먼저 과자는 남은 부분에서 7~8cm 정도 공간을 두고 자르세요.

    여러 번 사용하여 낡은 지퍼백은 10cm 정도만 남기고 잘라버립니다. 지퍼백의 지퍼락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아래쪽은 과감히 자르세요.

    지퍼백 안쪽에 양면테이프를 붙여 주세요. 양 옆으로 하나씩 붙이면 됩니다. 스티커는 아직 떼지 마시고요.

    자른 지퍼백을 과자봉지 위에 씌워서 지퍼락이 위에 오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양면 테이프를 떼서 과자봉지와 지퍼백을 고정시킵니다.

    그러면 과자봉지에 지퍼백에 합쳐져서 이것으로 여닫을 수 있게 됩니다. 과자 봉지의 크기만 비슷하다면 지퍼백은 얼마든 재활용도 가능합니다.

    과자를 보관하기도 쉽고, 열고 꺼내 먹기도 훨씬 쉬워졌습니다.

    남은 과자 봉지, 이제는 그냥 대충 보관하지 마시고 지퍼백으로 깔끔하게 보관해 보세요! 과자도 쉽게 눅지 않고 보관도 훨씬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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