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스통 등은 보통 유리병으로 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재활용하기도 좋은데요. 하지만 앞에 붙은 라벨지를 제거하는 것이 보통 힘든 게 아닙니다.

라벨지는 잘 떨어지게끔 물에 물려 놓습니다. 20~30분 정도 물에 담가 불려 놓으세요.

라벨지 붙은 부분은 이렇게 찐득한 접착제가 남아 있어 깔끔하게 떼어내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제는 감자칼로 유리병 라벨지 깔끔하게 제거해 보세요!

물론 철수세미로 박박 문질러도 닦이긴 하지만 라벨지가 지저분하게 되어 뒤처리 하기가 힘듭니다. 대신 감자칼을 활용해 보세요.

감자칼로 감자를 깎듯이 라벨지를 깎아 내세요. 그러면 잘 안 떨어지던 라벨지가 잘려 나옵니다.

감자칼은 은근 절삭력이 좋아 유리병에 끈끈하게 붙어있던 라벨지도 깔끔하게 제거해 내는 효과가 있습니다. 잘 드는 감자칼을 쓰시면 라벨지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요.

감자칼 하나만으로 병이 붙은 라벨지가 깔끔하게 제거되었습니다. 만일 유리병에 끈적한 스티커 접착제가 남아 있다면 우유를 활용해 보세요!

우뉴의 지방과 단백질이 접착제 성분을 부드럽게 녹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효과를 더 좋게 하려면 키친타월에 우유를 묻혀 스티커 자국이 있는 부분에 덮어 5~10분 간 두세요.

이렇게 라벨을 제거한 유리병은 수세미로 깨끗하게 세척한 후 열탕 소독하여 재사용 하세요. 유리병은 얼마든 재활용이 가능해 반찬통, 조미료통 등으로 얼마든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계란을 '이것'과 함께 부쳐 보세요! 10배 부드럽고 고소합니다 C0343.MP4_snapshot_00.48_[2023.04.21_12.12.28]](https://bibiwon.kr/wp-content/uploads/2025/02/C0343.MP4_snapshot_00.48_2023.04.21_12.12.28-edited-300x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