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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그냥 자르지 마세요! 10배 쉽고 빠른 양배추 손질법

    양배추는 한 통을 사면 크기가 커서 꽤 오랫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양배추 쉽게 손질하고 간편하게 보관하는 법을 배워 보세요!

    양배추를 한 통 사오시면 어떻게 손질하여 소분해야 할지 막막한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이 방법으로 손질해 보세요!

    양배추를 위에서 내려다 봤을 때 다음과 같이 잘라 보세요. 이렇게 각 4면을 자르면 중간 부분은 네모난 모양으로 남게 됩니다.

    중간 부분은 사각형 모양으로 그리고 잘라낸 4개 귀퉁이는 둥근 모양이로 남게 되는데요. 이렇게 자르면 아주 편하게 용도에 따라 손질할 수 있게 됩니다.

    중간 부분의 윗 부분은 연하고 상태가 좋은 이파리들로 구성되어 쌈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사각형 모양이라 모양도 일정하고 쌈으로 냈을 때 예쁩니다.

    중간에 양배추 심지 부분도 버리지 말고 모아 두세요. 양배추 심지 부분은 딱딱해서 먹기는 힘들지만 요리할 때 채수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앙 부분의 아래쪽 굵고 울퉁불퉁한 부분은 다져서 먹어도 되고, 사각 썰기를 하여 볶음 요리에 활용해도 됩니다.

    이렇게 칼로 썰은 양배추는 지퍼백에 넣어 밀봉합니다. 세척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되며, 나중에 꺼내 드실 때 흐르는 물에만 살짝 헹구세요.

    4개의 귀퉁이 부분은 주로 채를 썰어서 먹으면 적합합니다. 이 부분은 이파리 두께가 얇고 부드럽기 때문에 특히 샐러드 등 생으로 먹기에 적합합니다.

    채 썬 양배추를 보관할 때는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깐 다음 양배추를 넣어서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수분 조절이 가능하여 양배추가 쉽게 무르거나 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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