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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이것’으로 절이세요! 식감과 맛이 확! 살아나는 양배추볶음 레시피

    양배추는 볶아서 먹으면 부드러워져 위에 부담이 덜 가고 소화가 잘 됩니다. 양배추, 그냥 볶기 보다는 이것에 절여서 볶아보세요. 맛과 식감이 훨씬 살아납니다.

    양배추볶음 재료: 양배추 1/4개, 쪽파, 당근, 소금 5꼬집, 참기름, 깨

    양배추는 가늘게 채썰어 주세요. 양배추는 생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기름에 볶아 먹으면 항상화 성분 등 이로운 영양소를 더 잘 흡수할 수 있습니다.

    당근, 쪽파 등도 가늘게 썰어서 넣어 주세요. 양배추만 넣어도 상관없습니다. 그다음 볼에 재료를 넣은 후 소금으로 야채를 살짝 절입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무치듯이 하여 소금이 잘 스며들도록 하세요.

    소금에 절여 15분정도 두면 야채가 숨이 죽으면서 물이 나오게 됩니다. 야채에서 생긴 물은 모두 따라내어 버립니다. 야채를 물에 헹굴 필요는 없지만 간이 너무 짠 경우 헹궈서 짠 맛을 줄이세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배추를 볶습니다. 소금으로 밑간을 했기 때문에 간을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양배추를 절인 후 볶으면 오독오독 씹히는 듯한 식감으로 요리됩니다.

    양배추 등 야채가 거의 익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 1스푼과 통깨를 뿌립니다. 짠 맛은 간이 되었기 때문에 고소함만 추가해도 충분합니다.

    양배추볶음은 그냥 먹어도 좋지만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자른 다음 적신 라이스페이퍼 위에 올립니다.

    그 위에 양배추볶음을 적당량 올리고 돌돌 싸서 쌈으로 만들어 주세요. 토마토가 들어가 상큼함과 신선한 맛이 추가됩니다.

    이렇게 양배추볶음을 쌈으로 만들면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아져서 추천하는 요리 방법입니다. 양배추 이제는 그냥 볶지 마시고 반드시 소금에 절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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