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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이렇게’ 구워서 드세요! 너무 맛있어서 매일 먹게 되는 양배추 전 레시피

    양배추, 그냥 드시지 마시고 이제는 양배추 전으로 만들어 보세요. 양배추의 달달한 맛을 살리면서 다른 재료와 어우러져 새로운 맛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양배추전 재료: 양배추 한줌, 햄이나 베이컨, 부침가루 3스푼, 마요네즈, 돈가스 소스, 가쓰오부시

    양배추는 깍둑썰기 하고 햄은 잘게 자릅니다. 그 외에도 양파, 당근 등의 야채 또는 새우 등 해산물을 같이 넣어도 좋습니다.

    양배추와 햄을 잘게 썬 뒤 그르셍 넣고 부침가루 3스푼 넣습니다. 부침가루는 재료의 양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반죽을 만들었을 때 적당히 묽은 농도여야 합니다.

    물을 조금씩 추가해 가며 반죽 농도를 맞춰 주세요. 물은 한꺼번에 붓지 마시고 조금씩 농도를 체크해 가며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올리세요. 반죽은 너무 두껍게 올리는 것보다는 얇게 펴바르는 것이 빨리 익습니다. 반죽을 두껍게 쌓아 올리는 경우 약불로 뚜껑을 덮은 상태에서 서서히 익힙니다.

    아랫 부분이 익으면 뒤집어서 반대 면도 익히세요. 원하는 양배추 식감에 따라 익힘 정도를 조절하세요. 양배추는 식감이 살짝 살아있는 상태여도 맛있습니다.

    다 익었으면 양배추전을 꺼낸 다음, 돈가스 소스를 전체적으로 넓게 펴 바르고 마요네즈를 뿌립니다. 일본의 오코노미야끼와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위에 가쓰오부시까지 올려주면 오코노미야키 스타일의 양배추전이 완성됩니다. 가쓰오부시 하나만 올려 줘도 감칠맛이 훨씬 살아나므로 꼭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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